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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부림42

[석촌]토닭토닭 언제간지 기억은 안나지만 기억을 더듬어가며 포스팅해본다.요즘은 더워서 못가지만 여치니와의 아지트인 석촌호수를 지나는데 닭갈비를 파는 "토닭토닭"을 만났다.당시에 벚꽃시즌이여서 사람이 굉장히 많은걸 보고 "다음에 꼭 가봐야지"하고 다짐했던 곳이다. 날이 선선한날 산책하다가 배가고파서 들렀다.사진은 없지만 굉장히 내부가 깔끔해서 데이트코스로 좋다고 생각했다. 치즈닭갈비와 보통닭갈비가 있는데 나는 딱히 치즈를 여기저기 뿌리는걸 싫어해서 보통닭갈비로 주문했다.낮부터 술을 먹을 수 없어서 스프라이트도 함께 주문!가격은 기억이 안난다.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였다. 기본적으로 주던 것들이다. 토마토인데 뭐가 들었어... 반으로 갈라봤다 딱히 좋은 비주얼은 아니다.. 느끼할때 먹기좋았던 양배추다. 무슨 초계탕? 국물이.. 2016. 6. 3.
[석촌]매봉집 석촌호수 근처에 있는 매봉집. 이전에 내가 포스팅한줄알았는데 왜 없지 -_- 사진을 개떡같이 찍어서 그런가잡소리 집어치우고 시작해야지. 2015년 말쯤엔가, 건물 리모델링때문에 잠시 문을 닫았던 매봉집. 리뉴얼되서 다시 오픈하셨다.돼지갈비가 유명한 집이지만 난 목살을 좀 좋아한다. 당연히 여기선 둘다 먹어봤다 *-_-* 메뉴판이다. 삼겹살의 경우 칠레산이기때문에 가볍게 재끼고 목등심부터 시작한다. 2인분 시킨거 불위에 쓱쓱 올린다. 남은 고기들. 좀있다가 해치워야징. 기본찬들도 찍어봤다. 많이 특이한게 선지국을 장국으로 준다. 사람이 많을때는 좀 많이 묽으므로 참조할것. 첫고기 다먹고 판갈아서 찍은거같은데..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껍데기를 추가로 시킨거 같기도 하고... 미안하다 기억이 안난다.비냉도.. 2016. 4. 22.
[길동]반초 길동 술집이 모여있는 던킨도너츠 뒷골목, 반초라는 술집이다.예전에는 파스타, 피자종류를 팔았었는데 이번에 우연치않게 가보니까 종목을 바꾸셨다. 메뉴판도 찍었다. 우리의 눈에 들어온건 "오늘의 술상" 소,중,대가 있는데 두명이면 소가 괜찮을 것 같아 소로 주문했다.(중으로 할껄...) 중간에 샐러드가 나와서 좀 퍼먹었다 ㅎㅎㅎㅎ 맛나더라 카레때문인지 밥,빵 선택이 가능하며 카레에 찍어먹을 수 있는 몇가지 튀김류가 나온다. 오징어랑 새우, 돈까스, 계란, 소시지다. 새우는 앞에있는 돼지가 먼저 먹어서 하나밖에 안나왔다. -_- 카레는 딱 내가 좋아하는 입맛이였다.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아서 밥 한공기 다먹고 한공기 더달라고 해서 싹싹 먹고 집으로 귀가!다른 안주도 먹고 싶었지만, 몸이 안좋아서 ㅠㅠㅠㅠ 다음.. 2016. 4. 22.
[길동시장]만두명가 쉬는날, 뭐 먹을거 없나 서성이는 하이에나처럼 길동시장을 누비는데.. 이번에 길동시장 비막이 공사하는 라인에 먹거리가 아주 많이 생겼다. 지나가는데 강동도서관에서 소방서가는 방향에 사람이 바글바글한것을 발견!만두만두만두 만두다... 만두를 파는데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 쫄면도 준단다.. 나도 줄을 한번 서본다.. 지금 생각해보면 10분~15분정도 걸렸다. 따님인지 모르겠는데... 줄을 서있는데 청순하신 분이 옆 가게들 막지말고 뒤로 줄서달라고 하셔서 냉큼 뒤에가서 섰다.모두 옆 가게 막지말고 뒤로 S자로 줄스시길 *-_-* 만두 10개에 쫄면이 3천원이다.. 착한가격 ㅎㅎㅎㅎ만두는 반반도 되던데 지금은 모르겠다. 만두는 고기지! 하나 시켜서 집에서 개봉전... 깔끔하게 포장도 해준다. 포장해주는 분이 깔끔.. 2016. 4. 22.
[길동]풍 굉장히 추울때 갔었는데.. 요즘 너무나도 바빠서 이제야 올린다 ㅠㅠ우리동네 자주가는 선술집이 몇곳이 있는데, 예전 아키노유키를 제외하곤 제일 오래다닌 꼬치집 풍이다. 대략 4년정도? 된거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굉장히 오래, 자주 다니던 곳인데 요즘 자주 못가서 사장님에게는 죄송한 마음이 한가득한 마음으로 포스팅을 시작한다. 앉기 직전, 메뉴판을 받기전에 소주1병과 모찌리도후를 시킨다... 그러면 모찌리도후와.. 기본 안주로 제공이되는 샐러드가 제공이된다.샐러드는 언제나 현갈같아서 좋은거같다. 안주가 나오면서 메뉴판을 주신다. 연어도 자주 먹지만, 직전에 회를 먹고 왔기 때문에 꼬치 7종을 시킨다.당연히 나는 선택..ㅎㅎㅎ 소주 한잔과, 모찌리도후를 마시며 사진한방 박아봤다. 사진을 어디다 버렸길.. 2016. 4. 22.
[충무로]큐슈센닌 자주 가는 집인데 맨날 2차로가서 정신이 없다.. 먹은날은 겁나게 많은데 사진찍은건 이것뿐.. 여친느님이 생일선물을 사주셔서 감사히 받은 후에 이날도 2차로 왔다.안주 가격대가 보통 이자까야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지만 충무로부근에서 이만큼 괜찮은 이자까야를 찾기는 어렵다.제일 맛난건 튀김류이다. 튀김을 바싹바싹 기름지지 않게 튀겨낸다. 이날 주문한건 모짜랄라 치즈 튀김인가.. 기억이 안난다 힝 ㅠ_ㅠ여친님과 사이좋게 하나씩 노나먹은 후에 찍은 사진이라 양이 적어보인다 ㅠㅠ 튀김을 싫어하는 여친도 괜찮다고 칭찬한 곳이다. 2차로 한잔 찌끄리기 좋은 곳이다. 2016.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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